균형 잡힌 경건의 ‘대중신학자’ 루이스와 한국교회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4146 ‘2015 서울 C. S. 루이스 콘퍼런스’, 이례적 대성황으로 관심 방증 ‘2015 서울 C. S. 루이스(Lewis) 콘퍼런스’가 22일 오후 서울 합정동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그야말로 ‘남녀노소’ 1백여 명이 참석하면서, 평일 낮 시간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참석자들은 대부분 자발적으로 등록비(1만 원)를 낸...

정성욱 교수의 로마서 묵상 14 (롬 1:7)

“…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롬 1:7 후반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고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혹시 다른 그리스도인들 형제 자매가 우리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아픔을 줄찌라도 그들을 정죄하지 않고 용서하며 덮어주게 되는 것이죠.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아빠로...

정성욱 교수의 로마서 묵상 13 (롬 1:7)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로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롬 1:7) 이 서신의 수신자들이 누구임을 밝혀주지요. – 로마에 있는 사람들 중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은 사람들. 종종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입었다고 할 때 그것은 영원 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선택되고 예정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정성욱 교수의 로마서 묵상 12

-롬 1:6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 (롬 1:6) 여기서 “너희도”는 로마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을 뜻한다. “그들 중에 있어”라는 것은 ‘이방인들 중에 있어’라는 뜻이다. 로마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유대인이 아니라 대부분 이방인 즉 이태리 사람들이거나 헬라 사람들이었음을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이 말은...

정성욱 교수의 로마서 묵상 11

  -롬 1:5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 로마서 1장 5절 후반부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으로부터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았다고 증거한 후 사도로서 자신에게 부여된 임무가 모든 이방인들 가운데서 예수 그리도를 믿고 순종하는 자들을 불러 모으는 것이라고 증거합니다. 여기서 ‘이방인’이라는 말은 오늘날의 말로 하면 ‘열방’이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즉 전세계 열방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