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http://www.christianstandar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

▲ ‘정성욱 교수의 행복한 종말론’

‘성경에서 말하는 종말은 행복한 소망!’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조직신학자 정성욱 교수의 ‘밝고 행복한 종말론(큐리오스 인터내셔널)’이 출간됐다.

‘정성욱 교수의 밝고 행복한 종말론’은 밝고 행복한 종말론의 본모습과 유익, 종말론의 다양한 관점들에 대한 바른 이해, 요한계시록 바로 읽기, 개인적 종말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내용들로 구성된 책이다. 또,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인들이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다.

저자 정성욱 교수(덴버신학교 재직)는 본인이 대표로 있는 큐리오스 인터내셔널 주관 성경강해를 통해 그간 교계의 뜨거운 반응을 받아왔다. 그는 요한계시록 강해 내용과 종말론에 대한 다년간의 연구 결과를 더 많은 독자들과 나누고자 ‘밝고 행복한 종말론’을 출간하게 되었다. ‘정성욱 교수의 밝고 행복한 종말론’은 요한계시록이 성경 66권 중 가장 어렵고 복잡하다는 선입견과 어둡고 두려운 종말론에 대한 기존의 편견을 깰 수 있는 책이다.

정 교수는 “130여년의 한국 교회사동안 한국 교회 내에서 어둡고 두려운 종말론이 거의 지배적인 흐름을 형성해왔다. 에수님의 재림을 이야기하고 역사의 종말을 설교할 때마다 어둡고, 두렵고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편만했다”며 책을 쓰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 책에서 그는 “이러한 흐름은 이제 반드시 정리되고, 사라져야 한다”면서 “주님의 재림과 역사의 종말은 진정 행복한 소망이다. 생각하면 할수록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고, 기쁨으로 가득 차게 하는 승리의 소식”이라고 ‘밝고 행복한 종말론’을 읽어야 할 이유를 설명한다.

‘정성욱 교수의 밝고 행복한 종말론’ 구입은 출판사 홈페이지(www.nungroup.co.kr) 혹은 대표번호 1661-4310로 가능하다. 오는 3월 12일 이후엔 교보,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대형서점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크리스천 스탠다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